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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돌봄서비스 시간당 비용 비교, 소득구간별 본인부담금과 정부지원금은 얼마일까?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기본형 12,790원, 종합형 16,620원. 기준 중위소득 75~250% 소득유형과 아동 출생일별 정부지원금 및 실제 본인부담금을 비교한다.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기본형과 종합형의 시간당 요금 및 소득구간별 본인부담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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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제 기본형은 시간당 12,790원, 종합형은 16,620원이다. 두 서비스의 기본요금 차이는 시간당 3,830원이다.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가정 부담액은 기준 중위소득 구간과 아동의 취학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제 기본형과 종합형은 무엇이 다를까?

정부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됐으며,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연간 지원시간을 초과하면 이용요금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 특히 같은 소득구간이라도 미취학 아동과 취학 아동의 본인부담금이 다르므로 기본요금만 보고 월 이용비를 계산하면 실제 지출과 차이가 생길 수 있다.

시간제 기본형과 종합형은 무엇이 다를까?

두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는 돌봄과 함께 제공되는 가사활동의 범위다.

소득구간별 시간당 본인부담금은 얼마일까?

기본형: 일반적인 아동 돌봄 활동을 제공하며 가사활동은 제외한다.

종합형: 아동 돌봄에 더해 해당 아동과 관련된 가사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주간 시간당 기본요금은 기본형 12,790원, 종합형 16,620원이다. 종합형을 선택하면 시간당 3,830원을 더 부담하며, 기본형 대비 약 29.9% 높은 요금이다.

구분기본형종합형
시간당 요금12,790원16,620원
2시간 이용25,580원33,240원
4시간 이용51,160원66,480원
제공 범위일반 돌봄돌봄+아동 관련 가사

단순 기본요금 계산이며 정부지원금, 할증, 할인은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다.

가사활동이 필요하지 않고 아이의 식사·놀이·등하원 등 일반적인 돌봄이 목적이라면 기본형을 먼저 비교할 수 있다. 아동과 관련된 가사서비스까지 필요하다면 종합형의 추가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소득구간별 시간당 본인부담금은 얼마일까?

2026년 시간제서비스는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가형부터 마형까지 다섯 구간으로 나뉜다. 기본형과 종합형의 정부지원금은 같은 소득유형·아동 구분이라면 동일하고, 서비스 기본요금의 차이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정부지원금은 소득구간과 아동 나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

아동 구분은 다음과 같다.

A형: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

B형: 201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아동

단순히 현재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다니는지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 요금표의 출생일 구분을 적용해야 한다.

기본형 시간당 본인부담금

단위: 원 / 1시간 / 정부지원 적용 전 추가 할인 제외

소득유형기준 중위소득A형B형
가형75% 이하1,9182,558
나형75% 초과~120%5,1166,394
다형120% 초과~150%8,9529,592
라형150% 초과~250%10,87011,510
마형250% 초과12,79012,790

종합형 시간당 본인부담금

단위: 원 / 1시간 / 정부지원 적용 전 추가 할인 제외

소득유형기준 중위소득A형B형
가형75% 이하5,7486,388
나형75% 초과~120%8,94610,224
다형120% 초과~150%12,78213,422
라형150% 초과~250%14,70015,340
마형250% 초과16,62016,620

가장 큰 차이는 가형과 마형에서 나타난다. 가형 A형 아동은 기본형 시간당 1,918원만 부담하지만, 마형은 정부지원이 없어 12,790원을 전액 내야 한다.

종합형도 같은 원리다. 가형 A형은 시간당 5,748원, 마형은 16,620원이다.

정부지원금은 소득구간과 아동 나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

기본형과 종합형은 정부지원금 산정에 같은 시간당 지원액을 적용한다. A형과 B형의 지원액이 다르기 때문에 가구 소득뿐 아니라 아동의 출생일도 확인해야 한다.

소득유형A형 시간당 지원B형 시간당 지원
가형10,872원10,232원
나형7,674원6,396원
다형3,838원3,198원
라형1,920원1,280원
마형없음없음

예를 들어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인 가형 가구에서 A형 아동을 기본형으로 돌보면 시간당 12,790원 중 정부가 10,872원을 지원한다. 이용자가 내는 금액은 1,918원이다.

같은 아동이 종합형을 이용하면 정부지원액은 그대로 10,872원이므로 본인부담금은 5,748원으로 올라간다.

즉, 종합형의 추가 부담은 시간당 3,830원이다.

4시간 이용하면 실제로 얼마를 낼까?

가형 A형 아동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기본형과 종합형의 차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본형: 1,918원 × 4시간 = 7,672원

종합형: 5,748원 × 4시간 = 22,992원

차액: 15,320원

이는 정부지원이 정상 적용되고 추가 할인이나 할증이 없는 경우의 작성자 계산이다.

한 달에 주 5일, 하루 4시간씩 4주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총 80시간이다.

구분기본형종합형
시간당 본인부담1,918원5,748원
월 이용시간80시간80시간
월 본인부담153,440원459,840원

작성자 계산: 시간당 본인부담금 × 80시간. 실제 월 청구액은 이용일, 시간, 지원 잔여량 및 할인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이처럼 소득구간이 같더라도 종합형을 선택하면 월 부담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정부지원은 연간 몇 시간까지 받을 수 있을까?

시간제서비스의 일반 정부지원 한도는 아동 1명당 연 960시간이다. 한부모·조손가정 등 일정한 취약가구는 조건을 충족하면 연 120시간을 추가 지원받아 최대 1,0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지원 대상에는 다음 가구가 포함된다.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

장애부모 가정

정부지원은 연간 몇 시간까지 받을 수 있을까?

청소년부모 가정

다만 취약가구 추가 지원은 모든 가구에 자동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소득판정상 가형부터 라형까지 해당하는지, 가구별 특례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정부지원시간을 모두 사용하면 이후 이용분은 정부지원 대상자라도 전액 본인부담으로 전환된다. 소득유형에 따른 지원금이 남아 있더라도 지원시간이 소진됐다면 시간당 기본요금 전체를 계산해야 한다.

야간·휴일 이용료와 다자녀 할인은 어떻게 적용될까?

평일 주간 요금과 달리 야간 또는 휴일에는 기본요금에 50% 할증이 붙는다.

야간: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휴일: 일요일, 관공서 공휴일 및 노동절

야간과 휴일이 겹쳐도 할증은 중복되지 않는다.

할증 전 기본요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서비스평일 주간야간·휴일
기본형12,790원19,185원
종합형16,620원24,930원

할증이 적용되는 시간대에는 지원금과 본인부담금도 실제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히 평일 주간 본인부담금에 50%를 곱해 최종 청구액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다자녀 가정은 추가 지원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인 가구 중 자녀가 2명 이상이면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마형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한 명의 아이돌봄사가 같은 시간에 두 명 이상의 아동을 함께 돌보는 경우에는 두 번째 아동부터 아동별 이용요금이 50% 감액된다. 이는 다자녀가구의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과는 다른 제도다.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실제 이용료를 확인하려면 다음 순서로 살펴보면 된다.

야간·휴일 이용료와 다자녀 할인은 어떻게 적용될까?

1.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인지 확인한다.

2. 맞벌이 등 양육공백 인정 요건을 확인한다.

3.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가~마형을 판정받는다.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4. 아동의 출생일에 따라 A형 또는 B형을 확인한다.

5. 기본형과 종합형 중 필요한 돌봄 범위를 선택한다.

6. 연간 정부지원 잔여시간과 다자녀 등 추가 지원 여부를 확인한다.

7. 야간·휴일 이용 여부와 실제 이용시간을 반영한다.

정부지원 신청에는 소득·재산 확인자료,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증빙자료가 요구될 수 있다. 가구 구성과 소득 상황에 따라 판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단계에서 정확한 유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식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요금표와 요금 모의계산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 이용시간과 아동 정보, 정부지원 유형을 입력해 예상 부담액을 확인하는 편이 가장 정확하다.

결국 기본형과 종합형을 선택할 때는 시간당 기본요금만 비교하지 말고, 우리 집의 소득유형과 아동 구분을 적용한 최종 본인부담금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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