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예약 변경 언제 막히나? 11월 9일부터 노선별 이관 일정과 최대 47시간 중단 시간
아시아나항공 예약 변경과 발권이 중단되는 시간을 확인하세요. 2026년 11월 국내선·국제선 이관 일정, 최대 23시간 예약 제한과 47시간 부가서비스 중단 조건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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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항공권 예약 변경과 발권은 예약정보 이관 대상 항공편이 여정에 포함되면 이관 전날 오후 6시부터 이관 당일 오후 5시까지 최대 23시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특별기내식과 도움이 필요한 승객의 부가서비스 신청·변경은 이관 이틀 전부터 최대 47시간 제한됩니다. 모든 항공편이 동시에 중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탑승일과 노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시아나항공 예약 변경이 갑자기 안 되는 이유는?
이번 서비스 제한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에 따른 항공편명 변경 및 예약정보 이전 작업 때문에 발생합니다.

2026년 12월 17일 출발하는 항공편부터 기존 아시아나항공의 OZ 편명이 대한항공 KE 편명으로 변경되고, 해당 항공권의 예약정보도 대한항공 시스템으로 이전됩니다.
중요한 점은 항공권을 이미 구매한 승객도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 여정 중 이관 대상 항공편이 하나라도 포함되어 있다면 예약 변경 및 신규 예약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적용됩니다.
예약 변경과 부가서비스는 중단 시간이 다르다
서비스 종류에 따라 이용할 수 없는 시간이 다릅니다. 예약·발권은 최대 23시간, 특별기내식과 도움이 필요한 승객의 부가서비스는 최대 47시간입니다.

| 서비스 | 이용 제한 시간 |
|---|---|
| 신규 항공권 예약 | 이관 전날 18시~당일 17시 |
| 기존 항공권 예약 변경 | 이관 전날 18시~당일 17시 |
| 사전좌석 신규 예약·변경 | 이관 작업 중 일시 중단 |
| 특별기내식 신청·변경 | 이관 이틀 전 18시~당일 17시 |
| 도움이 필요한 승객의 서비스 신청·변경 | 이관 이틀 전 18시~당일 17시 |
모든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이관일이 11월 9일이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약·발권 제한: 11월 8일 18시~11월 9일 17시
특별기내식 및 부가서비스 제한: 11월 7일 18시~11월 9일 17시
작성자 계산으로 예약·발권 제한은 23시간, 부가서비스 제한은 47시간입니다.
사전좌석 예약과 변경도 중단 대상이지만, 공식 안내의 서비스별 표기에서 별도 중단 시간을 명확하게 분리해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23시간 또는 47시간으로 일괄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1월 9일부터 적용되는 국내선 이관 일정
국내선은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예약정보를 이전합니다.
| 이관일 | 탑승 기간 | 대상 |
|---|---|---|
| 11월 2일 | 2027.3.28~10.27 | 국내선 전 노선 |
| 11월 9일 | 2027.2.1~3.27 | 국내선 전 노선 |
| 11월 16일 | 2026.12.17~2027.1.31 | 국내선 전 노선 |
11월 6일 이후 국내선 승객이 주의할 날짜는 11월 9일과 16일입니다.
예를 들어 2027년 3월 10일 국내선 항공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11월 9일 이관 대상에 해당합니다. 반면 2026년 12월 20일 출발하는 국내선은 11월 16일 이관 대상입니다.
국제선은 출발 기간과 목적지에 따라 이관일이 다르다
국제선은 국내선처럼 모든 노선을 같은 날 이전하지 않습니다. 탑승 기간과 지역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11월 6일 이후 남은 주요 이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관일 | 탑승 기간 | 대상 노선 |
|---|---|---|
| 11월 9일 | 2027.4.24~6.30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1월 10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중앙아시아 |
| 11월 11일 | 2027.3.15~4.23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1월 12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중앙아시아 |
| 11월 17일 | 2027.2.15~3.14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1월 18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 |
| 11월 19일 | 2027.2.1~2.14 | 전 노선 |
| 11월 23일 | 2027.1.18~1.31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1월 24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 |
| 11월 25일 | 2027.1.4~1.17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1월 26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 |
| 11월 30일 | 2026.12.24~2027.1.3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2월 1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 |
| 12월 2일 | 2026.12.17~12.23 | 한국↔미주·동남아·중국 |

| 12월 3일 | 공식 일정표에 별도 기간 미표기 | 한국↔유럽·대양주·일본 |
|---|
11월 10일과 12일 등 일부 일정은 공식 표에 탑승 기간이 별도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표시되지 않은 기간을 앞뒤 차수와 같다고 임의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의 공동운항편은 별도로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이관될 예정입니다.
내 항공권이 이관 대상인지 확인하는 방법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항공권의 구매일이 아니라 실제 출발일과 여정에 포함된 항공편입니다.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1.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예약 내역을 엽니다.
2. 항공권의 출발일과 전체 여정을 확인합니다.
3. 2026년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항공편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국제선이라면 출발일이 해당 이관 차수의 탑승 기간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5. 국내선이라면 11월 9일 또는 16일 중 어느 차수인지 확인합니다.
6. 예약 변경, 좌석 지정, 특별기내식 신청이 필요하다면 해당 서비스의 중단 시간 전에 처리합니다.
특히 왕복 항공권이나 환승 여정은 한 구간만 확인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 여정에 이관 대상 항공편이 포함되어 있는지가 예약·발권 제한의 판단 기준입니다.
이관이 끝난 뒤 예약 변경은 어디에 문의해야 할까?
예약정보 이관 완료 후 항공권 변경이나 환불이 필요하다면 문의 시점에 따라 담당 항공사가 달라집니다.
2026년 12월 16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또는 최초 예매처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 또는 예매처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는 1588-8000입니다.
여행사나 항공권 비교 사이트를 통해 구매했다면 해당 예매처에도 문의해야 합니다. 항공권의 구매 경로에 따라 변경 및 환불 접수 창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편명이 OZ에서 KE로 바뀌는 경우에도 기존 예약의 변경 여부와 새로운 항공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변경을 앞두고 있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이번 이관에서 가장 주의할 부분은 예약 변경과 부가서비스의 마감 시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항공권 날짜나 여정을 바꿀 계획이라면 이관 전날 오후 6시 전에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기내식이나 반려동물 동반, 임신 중인 승객 및 몸이 불편한 승객을 위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이관 이틀 전 오후 6시 이전에 신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사전좌석을 지정했더라도 이관 작업 중에는 신규 지정과 변경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기존 좌석 정보와 변경된 항공권 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약 변경 화면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항공권 자체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하지 말고, 본인의 항공편이 해당 날짜의 이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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